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JBpost 신년기획] 5. 전라도 천하대동을 찾자! 천하대동과 자유, 민주, 평등
그대를 하늘처럼 모시고 안녕하십니까?지난 글들에서 천하대동을 말했다. 오늘은 이를 더 살펴본다. 천하는 무엇인가? 슬프고 억울하면 “하늘이 무너진다.”고 한다. 나는 전라도 사람이라서 서울이나 경상도, 강원도에서도 이 말을 자주 쓰는지는 잘 모르겠다.
강주영 편집위원   2018-01-16
[JBpost 신년기획] 4. 천하대동(天下大同)을 어지럽히는 난세의 근대
그대를 하늘처럼 모시고 오늘도 안녕하십니까?전라도 천년 정도(定都)를 맞이하여 전라도를 중흥(르네상스 Renaissance)하자 했다. 서구식 근대를 뒤쫓는 게 아니라 반전이며, 전라도답고 그대가 나인 천하대동으로 가자고 했다. 그 방책으로 식민지로
강주영 편집위원   2018-01-12
[JBpost 신년기획] 3. 동학에서 촛불까지... 근대에 묻는다.
답은 모르겠다. 질문만 던진다. 질문을 생각하는 의심만으로도 숨 가쁘다. 동가식서가숙의 생각이다. 날 것의 생각 그대로를 적는다. 학문의 이론적 정합성과는 거리가 멀다. 독자 제현의 너그러움을 바란다.과거는 오늘을 통해서 드러난다. 어제의 단순한 연장
강주영 편집위원   2018-01-08
[JBpost 신년기획] 2. 무엇을 기억하고 재창조할 것인가...?
전우치는 신출귀몰한 사람이었다. 피리를 불며 구름을 타고 날아다녔다. 한번은 경복궁 위에 나타나 대궐의 금 들보를 올리라고 명했다. 옥황상제를 사칭했으므로 임금이 곧이 듣고 열두 자 금 들보를 만들어 바쳤다.전우치는 이것을 들고 경남, 전남, 충남 등
강찬구 기자   2018-01-05
[JBpost 신년기획] 1,. 천 년 전라도, 새 천년의 일어섬
전라도 정도 천 년인 2018년이 밝았다. 전라도는 1018년(고려 현종 9년) 전주 중심 '강남도'와 나주 중심 '해양도'가 하나로 개편되면서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서 탄생했다. 새해 해맞이를 하면서 전라도 중흥(르
강주영 편집위원   2018-01-02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