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장우 칼럼] 익산시 언론조례와 1도 1사의 기억 <박장우 칼럼>
최근 익산시의회가 언론사 활동을 크게 제약할 수 있는 조례를 개정,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조항은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정정보도 1회만 결정돼도 1년 이상 홍보비 지원을 중단한다’는 내용이다. 게다가 이 조례는 익산 소재 각급 관공서
박장우 주필   2017-11-20
[박장우 칼럼] 늦가을에 부치는 잔상(殘像) - 박장우 칼럼
11월은 일년 중 가장 을씨년스런 계절 아닐까 싶다.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고 한때 풍성했던 만물도 가진 것을 모두 버리거나 비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운일암반일암을 자전거로 돌아보면서 부근에 있는 명도봉(8
박장우 주필   2017-11-13
[강찬구의 설마] 대한방직 143층 타워...노림수는...? <강찬구의 '설마'>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다. 대한방직이 부지 21만6463㎡를 개발법인인 ㈜자광에 1980억원에 매도하기로 합의했으며, 최근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은 내년 10월에 지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최근
강찬구 기자   2017-11-07
[강찬구의 설마] 대한방직에 143층 타워...노림수는 뭘까...? <강찬구의 '설마'>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다. 대한방직이 부지 21만6463㎡를 개발법인인 ㈜자광에 1980억원에 매도하기로 합의했으며, 최근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은 내년 10월에 지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최근
강찬구 기자   2017-11-07
[박장우 칼럼] 20년전엔 중국이 더 아쉬워 했었는데... - 박장우 칼럼
지난 1년여간 지속된 한국과 중국간 사드갈등이 봉합되면서 전북도의 한중교류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중국 관광객의 전북 방문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농산물 수출도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한국과 중국은 “한
박장우 주필   2017-11-06
[박장우 칼럼] 박근혜게이트,,, 그리고 1년 - 박장우 칼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이 세상이 드러난 지 1년이 넘었지만 그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친박단체 등의 ‘박근혜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집회가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다. 구속이 연장된 박근혜 전대통령은 ‘정치보복’이라며 정치투쟁을 선언, 당분간 혼돈상태가 지
박장우 주필   2017-10-30
[박장우 칼럼] 연예인 잔치된 지역 축제 - 박장우 칼럼
지난 주말부터 전북 도내 곳곳에서 음식축제가 열리고 있다. 동시 다발적으로 열리는 지역축제이다 보니 관광객 유치 홍보전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 같다.제 15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19일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모두 20개 국가에
박장우   2017-10-23
[박장우 칼럼] 국정감사, 정치적 쇼 된대서야... - 박장우 칼럼
지난주 시작된 올해 국회 국정감사는 여야간 공방이 지나치다 싶을 만큼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 여야 모두 지지 세력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의도 때문이란 풀이다.포문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먼저 열었다. 홍대표는 지지난주, 국감
박장우   2017-10-16
[박장우 칼럼] 끝나지 않은 추석명절 고부간 진검승부? - 박장우 칼럼
올 추석에도 우리 집안 고부간 신경전은 어김없이 계속됐다. 특히 올해 추석은 열흘이나 되는 연휴여서 며느리와 지낼 시간이 많아서였는지 고부간 갈등의 정도도 더 심했던 것 같다.하이라이트는 추석날 아침, 밥상을 물리고 오는 11월에 있을 아버지 제삿날을
박장우   2017-10-09
[박장우 칼럼] 김영란법과 추석 명절 - 박장우 칼럼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김영란법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에 고발된 것이 4천건을 넘어섰다고 한다. 해당 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외부 강의했다는 것이 대부분이고, 금품수수나 부정청탁 의혹도
박장우   2017-10-02
[박장우 칼럼] 지금은 귀산(歸山)이 대세라는데... -박장우 칼럼
지난주에는 군산 개정에 있는 처갓집 묘소 벌초를 했다.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던 자연묘소를 정리해서 납골당 식으로 꾸민 가족묘원이다.처남들이 모두 죽어서 사위들이 돌아가면서 벌초를 한다. 주인이 없는 탓인지 갈수록 잡초가 무성해지는 것 같다. 대나무도
박장우   2017-09-25
[박장우 칼럼] 순창 채계산에 국내 최장 구름다리? - 박장우
10여년전 덕유산에 올랐을 때 일이다. 설천 상공리 주차장에서 백련사를 거쳐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1614m)에 올라가는 코스였는데 2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다. 백련사에서 정상까지 올라가는 곳은 급경사였는데 힘들게 1시간 반은 올라야 했다. 이
박장우   2017-09-18
[박장우 칼럼] 여중생 폭행사건과 소년법 폐지 <박장우 칼럼>
전국 곳곳에서 밝혀지고 있는 여중생 폭행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어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년법을 폐지하자는 주장이 나올 정도이다.부산의 여중생 폭행사건은 가해자들이 자기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로 또래 여중생을 7시간이나 끌
박장우   2017-09-11
[박장우 칼럼] 항상 뒷북만 치는 식품위생 - 박장우
지난주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동물자유연대와 건국대 동물복지연구소가 전국 주요 보신탕집 93개소를 대상으로 개고기 샘풀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라는데 전체의 2/3에서 항생제가 검출됐다는 것이다. 일반 축산물 검출률의 110배에 이르는 수치라고
박장우   2017-09-04
[박장우 칼럼] 미르재단 출연금도 뇌물로 처벌해야 - 박장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측에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이 지난주 내려졌다. 뇌물공여, 횡령, 국외재산도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국회 위증 등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 이번 법원 판결에 대해 법조
박장우   2017-08-28
[강주영의 혁명로드] #9 마추픽추 잃어버린 꿈의 옛터에서 - <강주영의 '혁명로드'>
#9 마추픽추 잃어버린 꿈의 옛터에서사라진 제국의 옛터여서일까? 혈관이 튀는 듯한 강렬한 빛은 쨍쨍하게 푸른 하늘에서 쏟아졌으나 웬지 처연하였다. 강하고 푸르고 처연해서 산정
강주영   2017-08-21
[박장우 칼럼] 잼버리 유치와 새만금 개발 - 박장우칼럼
2023세계잼버리대회가 2023년 8월, 부안 새만금 관광ㆍ레저용지에서 12일간 개최된다.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8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꿈을 그리고 우정을 나누는’ 지구촌 축제 한마당을 펼치게 된다.4년마다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박장우   2017-08-21
[박장우 칼럼] 서남대 사태 묘수는 없나 ? - 박장우
최근 들어 전북지역에 갖가지 걱정거리가 등장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폐쇄된데 이어 한국GM자동차 철수설, 그리고 남원의 서남대학교 폐교설까지 나돌고 있다. 모두 지역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불러올 일 들이다.지난 7월부터 가동 중단한 현대중공업 군산
박장우   2017-08-14
[강주영의 혁명로드] #8 열차들의 무덤에서 고장난 근대... <강주영의 '혁명로드'>
#8. 열차들의 무덤(Cementerio de Trenes)에서 고장난 근대를 절규한다.이 여행기의 프롤로그 "동문을 나서며"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그 별들은(혁명은) 내게 빛나다가는 이제 빛나지 않는다. 혁명이 궁핍한 시대, 혁명은 늙고 지쳐서
강주영   2017-08-08
[박장우 칼럼] 최저임금과 지방신문 - 박장우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된 지 20여일이 지나면서 기업들의 걱정하는 소리와 근로자들의 불만이 언론을 통해 계속해서 전해졌다. 보수언론들은 주로 기업측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했고, 진보언론들은 근로자 입장에서 부작용을 알렸다.보수언론은
박장우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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