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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 예술대장정] 6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세계평화 예술대장정>-마지막편
6.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베를린 장벽 기념관 광장 앞. 바닥에 No War 현수막을 펼치고 유지환작가는 롤 한지를 풀어가고 나는 한지 위에 여정 동안 거친 나라와 도시 이름을 적어가며 우리의 지나온 과정을 알리고, 'Only peace
JB포스트   2023-08-04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5. "위대한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5. "위대한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 이준 열사의 어록을 새기며... 프랑스를 벗어난 우리는 벨기에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브뤼허를 돌아 네덜란드 로센달에 있는 성백작가의 사촌 누님댁에 잠시 방문했다.그녀는 해외 입양되었다가 10년전 해외 입양아
JB포스트   2023-07-31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4. 파리 입성...반핵 세미나서 지구 평화 기원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4. 파리 입성...반핵 세미나서 지구 평화 기원 우리는 스위스에서 1박을 하기로 하고 오스트리아 브레겐즈를 거쳐 늦은 저녁 예약된 숙소에 도착했다. 그런데 숙소를 보니 협소한 공간에 2층 침대 하나. 그리고 주방에서도 간단한 조리만 가능하다는 주인의
JB포스트   2023-07-23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3. 버스 수리로 3일 지체 "에피소드가 재미"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3. 버스 수리로 3일 지체 "에피소드가 재미" 프라하에는 12시가 넘어서야 도착했다. 숙소에서 휠체어를 끌고 나섰던 지난 2015년 유라시아횡단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를 잠시 회상해 본다. 그 때 휠체어를 타고 따라나선 여정 대원의 어려움으로 이곳에
JB포스트   2023-07-17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2. 아우슈비츠 '꽃이 된 넋'을 위로하고 프라하로...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2. 아우슈비츠 '꽃이 된 넋'을 위로하고 프라하로...프랑크푸르트를 거쳐 늦은 저녁 베를린 근처의 숙소에 도착했다. 잠에서 깨어나 가벼운 아침 식사 후 버스가 주차된 곳으로 향했다. 이번 여정에 가장 중요한 버스다. 간절한 마음의 기도
JB포스트   2023-07-09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1. 유럽 횡단 세계평화 예술대장정을 떠나며... <세계평화 예술대장정>
6명의 행위예술가들이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대장정에 나섰다. 이른바 '세계평화 예술대장정(ARTsBUS World Tour Project). 이들은 7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유럽 주요도시를 버스로 돌면서 행위예술 공연을 하게 된다. 참여 작
JB포스트   2023-07-05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4. 체리슈머와 체리피커의 척촌지리(尺寸之利)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4. 체리슈머와 체리피커의 척촌지리(尺寸之利) 최근에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있어서 어수선한 주변을 정리할 겸 여행상품을 알아보고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했던 해외여행을 가자는 가족들의 의견이 있어 가까운 외국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JB포스트   2023-06-16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3. 제품 선호의 일맥상통(一脈相通)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3. 제품 선호의 일맥상통(一脈相通)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기 위한 식당을 고르다가, 평상시에 어머니가 잘 가시지 않는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 등을 파는 레스토랑인데, 필자도 해당 레스토랑의 메뉴를 잘 몰라 인터
전북포스트   2023-05-25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2. 스마트 거울의 견인견지(見仁見智)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2. 스마트 거울의 견인견지(見仁見智)필자가 자주 다니는 미용실의 사장님은 항상 매장에 음악을 틀어놓으신다. 예전에는 작은 태블릿으로 유튜브에 연결해 ‘일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와 같은 음악을 재생했었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기기로 음악을 재생하기
전북포스트   2023-05-07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1. 소비자 상품 구매의 읍각부동(邑各不同)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1. 소비자 상품 구매의 읍각부동(邑各不同)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업체가 조사한 내용에 의하면 2023년 1분기 해외여행에 관한 온라인상 언급량은 약 32만건으로 2022년 4분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이 완화되고 해
전북포스트   2023-04-18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0. ChatGPT로 인한 격세지감(隔世之感)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10. ChatGPT로 인한 격세지감(隔世之感)최근 ChatGPT가 유행이다. ChatGPT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투자한 미국의 OpenAI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으로,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에 관한 질문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대답해주는 시스템이다
전북포스트   2023-03-31
[경제학자가 읽은 시] <경제학자가 읽은 시> 9. 져 줍시다 - 손동연
9. 져 줍시다 / 손동연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면 하늘에 달이 나타난다. 변함없는 자연의 이치이다. 하지만 시인은 달을 위해 해가 져주는 것으로 또랑또랑한 별을 위해 해가 사라져 주는 것으로 표현한다. 우리가 겪는 시장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 한
전북포스트   2023-03-27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9.판매자 가격전략의 포전인옥(抛塼引玉)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9.판매자 가격전략의 포전인옥(抛塼引玉) 오랜만에 필자의 집에서 가족 모임을 한다고 해서 대청소를 하고 있는데, 책상 구석에서 낡은 카메라가 하나 눈에 들어왔다. 20년 전 중국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상하이 까르푸 매장에서 구매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였다
전북포스트   2023-03-15
[경제학자가 읽은 시] <경제학자가 읽은 시> 8. 만약 내가 - 애밀리 디킨슨
8. 만약 내가 / 애밀리 디킨슨 공평한 조세부담을 논의하는 원리로 희생설이라는 것이 있다. 여기서 희생(sacrifice)이란, 세금 때문에 소득이 감소했고 소득감소가 총효용을 감소시키므로, 세금으로 인한 총효용 상실의 크기를 말한다. 물론 다른 사
전북포스트   2023-03-15
[경제학자가 읽은 시] <경제학자가 읽은 시> 7. 명함 - 함민복
7. 명함 / 함민복 자본주의의 명함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 자유롭게 경쟁하여 많은 지폐를 확보한 기업은 승자이고 경쟁에서 남에게 뒤져 확보된 화폐의 양이 적은 기업은 패자로 취급된다. 회사가 사회를 위해 얼마나 기여했는가, 회사의 경영방
전북포스트   2023-03-01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8. 광고 방식의 영고성쇠(榮枯盛衰)-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8. 광고 방식의 영고성쇠(榮枯盛衰) 학회 행사가 있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중에 갑자기 객차 안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왔다. 어디서 들려오는 음악인가 했더니 나이 많은 어르신이 노약자석에 앉아 유튜브를 통해 음악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계시는 소리였다.
전북포스트   2023-03-01
[경제학자가 읽은 시] <경제학자가 읽은 시> 6. 사랑은 - 김남주
6. 사랑은 / 김남주 배운 것도 많지 않고 특별한 능력이 없어 조그마한 공장(회사)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 열심히 일했고 사장도 사원을 가족처럼 대했다. 조그만 철강 프레임을 만드는 회사였는데 어려운 시절이 있어 사원들이 급여를 반납하고 똘똘 뭉쳐
전북포스트   2023-02-16
[경제학자가 읽은 시] <경제학자가 읽은 시> 5. 자본주의 - 윤재철
5. 자본주의 / 윤재철 시의 제목인 「자본주의」는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하며 영리추구가 가장 큰 목적이다. 소비자는 같은 가격이라면 효용극대를 추구할 것이며 기업은 이윤극대를 추구할 것이다. 생산의 주체인 기업이 소비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늘 시장조
전북포스트   2023-02-15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7. 가격변화의 양포지구(楊布之狗))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7. 가격변화의 양포지구(楊布之狗) ‘아메리카노 1,400원’. 주말에 집 근처 새로 생긴 카페 문 앞에 붙은 문구이다. 1,400원의 가격은 낯설게 느껴지는데, 왜냐하면 보통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를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아메리카노 커피 가격은
전북포스트   2023-02-13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6.세뱃돈 스트레스 극복으로 실천하는 가화만복(家和萬福) - 서문교의 '소비의 함정'
6. 세뱃돈 스트레스 극복으로 실천하는 가화만복(家和萬福)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명절을 맞아 이번 설에는 많은 가족이 모일 수 있었다. 필자는 오랜만에 본 친인척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오붓한 명절을 보냈지만, 뉴스를 보니 아이들 세대는 두려운 명절이
전북포스트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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