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20 연중 기획] 7. 시골이 마스크다 -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 강주영
지금 마스크는 '당신과 나 거리를 두자.'라는 뜻이다. 거리를 둔 그 틈을 점령하는 것은 맑고 밝은 태양이나 나무가 아니라 우울과 우상이기 십상이다. 그 틈에 파시즘과 자본의 신성장동력산업이 또아리를 튼다. 아마도 이러리라. 학교, 관공
강주영 편집위원   2020-03-10
[2020 연중 기획] 6.삼일혁명 101주년 마을에서 기포한다 -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강주영 편집위원이 3.1절을 맞아 글을 보내 왔다. 코로나로 지구촌이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생태문명으로 가는 자치행동강령을 적었다. 이 글은 전북포스트의 공식 입장이 아님도 밝혀 둔다. / 편집자 주 우리는 3.1혁명 101주년을 맞이하여 3.1혁명의
강주영 편집위원   2020-03-01
[2020 연중 기획] 5. 지구공유지의 자치마을과 지구연방 -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필자가 이 연재 글의 전체를 아우르는 생각을 전해 왔다. 최근 우리나라의 일과 근대와 지구의 위기를 비판적으로 되새기며 지구공유지에서 지역을 사유하는 글이다. 독자들의 토론이 필요한 글이다.(편집자 주) 인류의 가을이다. 무한 진보하리라 믿은 근대에
강주영 편집위원   2020-02-14
[2020 연중 기획] 4. 지역에서 소멸되는 것만큼 생성되는 것도 있다. -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지역 소멸을 걱정하는 말을 듣는다. 과연 무엇이 소멸하는가? 인구 소멸이 가장 크다. 인구 소멸이 왜 문제가 되는가? 인구가 없으니 문화시설도, 병원도 교육 기관도, 자치기구도, 전승된 지역 지식•지혜•풍습도 소멸된다. 인구가 많아야
강주영 편집위원   2020-01-28
[2020 연중 기획] 3.협동과 연대의 원리-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개미가 개미집을 짓는데 설계도를 아는 개미는 없다. 개미 하나 하나를 지휘하는 왕개미는 없다. 개미집은 개미 하나 하나로 환원될 수 없다. 개미집은 떠오름(창발)이고, 집단지성이다. 집단지성은 협동, 연대의 결과물이고 전체로서 자기짜임(자기조직화)을
강주영 편집위원   2020-01-14
[2020 연중 기획] 2. 현실가와 몽상가 - 2020 신년기획 <지역을 떠올리자>
지금 정국과 사회를 보니 김훈의 보수주의 소설 이 떠오른다. 남한산성 안에 갇혀서 다투는 김상헌, 최명길은 당대의 논객이다. 성안에 갇힌 두 사람에게 우리 사회의 논객들이 겹쳐진다.성 밖에 있는 나에게 그 둘은 공허하다. 근대 밖에 있는 사람은 근대
강주영 편집위원   2020-01-06
[2020 연중 기획] 1. 지역의 '떠오름'...자기짜임 전환 필요 <2020 신년기획>
• 2020년 연중 특집 기획 - 지역을 떠올리자. 지역 소멸을 걱정한다. 하지만 대안들은 더 많은 예산과 기업유치이다. 따라잡기 전략뿐이다. 뛰어넘기도 결국은 기존 유형에 도달하는 시간을 압축하자는 것이다. 전북포스트 강주영 편집위원은 &#
강주영 편집위원   2020-01-01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20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