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강주영의 혁명로드] #9 마추픽추 잃어버린 꿈의 옛터에서 - <강주영의 '혁명로드'>
#9 마추픽추 잃어버린 꿈의 옛터에서사라진 제국의 옛터여서일까? 혈관이 튀는 듯한 강렬한 빛은 쨍쨍하게 푸른 하늘에서 쏟아졌으나 웬지 처연하였다. 강하고 푸르고 처연해서 산정
강주영   2017-08-21
[강주영의 혁명로드] #8 열차들의 무덤에서 고장난 근대... <강주영의 '혁명로드'>
#8. 열차들의 무덤(Cementerio de Trenes)에서 고장난 근대를 절규한다.이 여행기의 프롤로그 "동문을 나서며"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그 별들은(혁명은) 내게 빛나다가는 이제 빛나지 않는다. 혁명이 궁핍한 시대, 혁명은 늙고 지쳐서
강주영   2017-08-08
[강주영의 혁명로드] #7. 우유니 Uyuni, 상처의 무덤...<강주영의 '혁명로드'>
#7. 우유니 Uyuni, 상처의 무덤에서 사랑을 만난다잉카의 전설 속 투누파(Tunupa)여신이 정인 쿠스쿠(Kusku)와의 사랑의 정한 때문에 흘린 젖과 눈물로 만들어졌다는 우유니 소금대평원! 사랑의 순수로 아득한 소금대평원! '만나는 곳&
강주영   2017-08-06
[강주영의 혁명로드] #6 발이 없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 <강주영의 '혁명로드'>
#6. 발이 없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 신발이 없다고 울었다 - 과야사민(Guayasamin) “발이 없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 신발이 없다고 울었다.”이 말을 듣는 순간 등골이 묘연하면서도 무엇인가의 새로운 경계에
강주영   2017-08-01
[강주영의 혁명로드] #5. 시간과 사랑의 아찔한 경계 적도... <강주영의 '혁명로드'>
#5. 시간과 사랑의 아찔한 경계 적도의 안데스 산정에서...아바나의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에서의 아찔한 밤을 깊고 푸른 카리브해에 떠나 보내고 태양의 길 에콰도르에 왔다. Ecuador란 이름이 적도인 나라, 고대 잉카인들이 "ln
강주영   2017-07-29
[강주영의 혁명로드] #4 아모르 쿠바, 아디오스 쿠바 <강주영의 '혁명로드'>
#4. 아모르 쿠바, 아디오스 쿠바 Amor Cuba, Adiós Cuba!!!일행과 달리 이번 남미 여행은 관광이나 휴양이 아니었다. 의대생 청년 게바라가 오토바이로 만나던 남미의 아픔과 꿈을 만나는 것이었다. 단 며칠로 어찌 만나랴마는
강주영   2017-07-28
[강주영의 혁명로드] #3 꿈을 찾는 꿈을 꾸는... <강주영의 '혁명로드">
#3. 꿈을 찾는 꿈을 꾸는 고독한 영웅들의 땅과 바다쿠바를 찬양하지만 대한민국에서의 삶을 쿠바에서의 삶으로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가 있을까? 카리브해, 혁명의 나라, 농업사회주의, 게바라, 살사, 쿠바노들... 이런 것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
강주영   2017-07-26
[강주영의 혁명로드] #2 Hola Havana ! 올라 아바나!!! <강주영의 '혁명로드'>
#2. Hola Havana, 올라 아바나 아바나공항에 도착하여 Hola Havana(올라 아바나)를 되뇌었다. 안녕! 아바나! 콜럼버스가 "지상에 천국이라면 이곳이다."라고 했던 쿠바! 그래, 드디어 쿠바에 왔구나. '살사'가 골목마다
강주영   2017-07-24
[강주영의 혁명로드] #1 동문을 나서며 <강주영의 '혁명로드'>
#1 동문을 나서며 사랑하는 문학, 혁명, 전라도 가시내의 실체는 늘 희미하였다. 희미하여서 삶은 적막했다. 시인 이용악의 표현처럼 날들은 '가랑잎처럼 굴러갔다.' 아침에는 풀벌레 소리만 가득할 뿐이었다. 그리워하는 만큼 치열하지 않아서
강주영   2017-07-22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7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