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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방] '상형한글체' 창시...선비정신 지킴이 - <작가의 방>4. 김두경 서예가
“상형한글체를 완성한 뒤 서예로 표현하지 못할 문자는 없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정신 개벽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고, 이는 곧 우리의 선비정신이 될 것입니다. 노벨상보다 더 큰 ‘세계선비상‘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아하(
강찬구 기자   2021-05-13
[작가의 방] ‘붓을 든 철학자’ 진경산수의 대가 - <작가의 방>3. 송관엽 화백
“모든 그림은 미완이예요. 그리다가 거기서 멈춘 겁니다. 완성된 그림은 없어요. ‘멈춤’을 아는 거. 그 지점을 제대로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경산(敬山) 송관엽 화백은 '붓을 든 철학자'다. 그와 나눈 얘기는 한마디 한마디가 깊고
강찬구 기자   2021-02-27
[작가의 방] 고향, 첫사랑, 어머니로 풀어내는 그리움 - <작가의 방>2.이병초 시인
이병초 시인(58)은 참 맑다. 겉모습은 투박하지만 속마음은 순수하다. 진짜 시인 치고 맑지 않은 사람이 있으랴마는 그는 내가 만난 시인 가운데 가장 투명한 속살을 갖고 있다.그는 한때 가수가 되고자 했다. 대학에 들어간 목적이 대학가요제에 출전하기
강찬구 기자   2021-01-23
[작가의 방] 대나무와 옥수수에 담은 시대의 아픔 - <작가의 방>1.이기홍 화백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올 한 올 이파리의 날을 세우고 있는 대나무 숲. 황혼 들녘에서 홀로 바람을 맞으며 무심하게 나부끼는 마른 옥수수...이기홍의 그림을 얘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다. 그의 작품이 대나무와 옥수수에 국한 된 것은 아니지만
강찬구 기자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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