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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구의 설마] 대한방직 143층 타워...노림수는...? <강찬구의 '설마'>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다. 대한방직이 부지 21만6463㎡를 개발법인인 ㈜자광에 1980억원에 매도하기로 합의했으며, 최근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은 내년 10월에 지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최근
강찬구 기자   2017-11-07
[강찬구의 설마] 대한방직에 143층 타워...노림수는 뭘까...? <강찬구의 '설마'>
전주 신시가지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다. 대한방직이 부지 21만6463㎡를 개발법인인 ㈜자광에 1980억원에 매도하기로 합의했으며, 최근 계약금 10%를 납부하고 나머지 잔금은 내년 10월에 지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이 최근
강찬구 기자   2017-11-07
[강찬구의 설마] 나는 안철수를 응원한다. - 강찬구의 <설마>
나는 개인적으로 안철수를 지지한다. ‘쟤는 싫고 얘는 좋다“는 식이 이분법적 지지가 아니라 다른 이들과 별개로 그를 신뢰하고 응원한다는 의미다. 정치인 안철수로는 아직 미숙한 점도 있지만 그런 순진함이 오히려 신뢰가 된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정치인은
강찬구 기자   2017-08-03
[강찬구의 설마] 삼성 마음만 얻으면 될까...? 설마...
“삼성의 마음만 얻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라고 김완주 전 전북도지사가 말했다. 22일 열린 전북도의회 '삼성 새만금 투자 논란 진상 규명 및 새만금 MOU 조사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참석해서다.전북도의회 관련 특위는 김 전 지사를 ‘
강찬구 기자   2017-06-23
[강찬구의 설마] 안희정은 '페이스메이커'...? <설마...>
대선 분위기가 물살을 탔다. 헌법재판소의 박대통령 탄핵이 유력한데다 탄핵 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르면 4월 26일 대선이 치러질 것이라는 성급한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귀국하면서 대선 정국을 부채질하고 있다.
강찬구 기자   2017-01-31
[강찬구의 설마] <설마...> 전북도 교류 인사가 막혔다니...
전북도에서 근무하다 올해 초 일선 시군으로 전출한 친구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도청으로 복귀하려 하는데 교류 인사가 이뤄지지 않을 거 같다며 걱정이 태산이다.도청에서 인사교류에 의해 시군에 나간 공무원은 도청으로 다시 복귀시키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강찬구 기자   2015-12-09
[강찬구의 설마] <설마...>군수 행정 못할 형편...?
최용득 장수군수의 건강 이상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말이 나왔다. 간부회의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방금 얘기한 것도 잊어버리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말까지... 군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바람에 친인척이 군정을 챙기고 있다는 말까지...“설마
전북포스트   2015-11-23
[강찬구의 설마] <설마...> 전북 경찰 수장이 어떻게...
“설마... 그래도 지역 경찰의 수장인데 어떻게 그런 말을... 술잔에 지폐 끼우는 건 어디서 배운 행태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이 여기자에게 ‘고추’ 운운하고, 술잔에 지폐를 말아 주었다는 보도를 접한 전북 도민들의 반응이다.파장이 커지면서 경
전북포스트   2015-11-18
[강찬구의 설마] <설마...>설치작품을 뜯으라고... ?
화가 임택준. 그림만 그리는 게 아니라 퍼포먼스와 설치 예술까지... 그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은 국제적으로도 공감을 얻고 있다. 개인전만 23차례. 해마다 열어 온 셈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초청 전시를 했다. 단체전과 퍼포먼스, 설치 예술까지..
강찬구 기자   2015-10-28
[강찬구의 설마] <설마...> 대한방직 공장부지 매각이 쇼...?
전북도청 옆에 있는 대한방직 부지. 서부신시가지가 활성화되면서 이 낡은 공장 부지는 노른자위가 됐다. 주변처럼 상업용지나 주거용지로 용도 전환될 경우 막말로 ‘노가 나는 땅‘이 된다.대한방직이 최근 이 공장부지 매각 절차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
전북포스트   2015-10-20
[강찬구의 설마] <설마...> "언론사 인사 다니는데 1주일?”
“간부님들 모시고 언론사 인사 다니기 힘들어 죽겠어요. 기관 인사 같은 거 이뤄진 뒤에... 그거 좀 개선해 줘요.”기자 출신 몇몇이 술 한 잔 하는 자리에서 나온 말이다. 그는 기자 생활을 적지 않게 했다. 지금은 진로를 틀어 지자체에서 홍보 전담
강찬구 기자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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