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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초의 '맑은 시비평'] <이병초의 맑은 시비평>2. 석류가 익어가는 시절- 조운
석류가 익어가는 시절 조운 시인을 기억한다. 1900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1949년에 가족과 함께 월북하기 전까지 그는 고향에서 “항일민족자각운동”의 일환으로 각종 문화운동을 주도했고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이런 지식인이었지만 독재시절에는 그의 이
이병초   2019-10-16
[이병초의 '맑은 시비평'] <이병초의 맑은 시비평>1. 꾀병
꾀병 박준 시인은 소탈한 사내였다. 요즘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시인이라는 데 그는 겸손했고 술자리에서도 말을 아끼는 편이었다. 이런 품성을 빼닮은 그의 시는 어떤가. 일상의 구김을 곡진하게 펴 보이는 시편들은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데
이병초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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