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전북포스트’는 누가 만드는가...?

◎ 강찬구 발행인 겸 편집인 : 전북에서 88년부터 기자로 활동한 중견 언론인으로 2014년 현직에서 나와 ‘전북포스트’를 창간.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박사 과정 수료. 전북대 언론인회 감사, 전북대 초빙교수로 활동 중.
◎ 박장우 주필 : 지역 언론계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언론인, 복수의 일간지에서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지역에서 신망이 높은 언론인으로 존경받고 있음. <박장우 칼럼>을 연재하고 있음.
◎ 신현영 편집장 : 전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북 도내 일간지에서 20년 이상 편집을 담당한 중견 편집인으로 탁월한 편집 능력을 인정받고 있음.
◎ 김석태 편집위원 : 이라크에서 사업을 하다 현지 상황이 악화돼 현재는 귀국한 사진 기자 겸 작가, 르포기자로 <가슴으로 보는 사진>을 연재하고 있음.
◎ 정지월 편집위원 :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전북인으로서 <애틀랜타 통신>을 연재하고 있으며, 종종 <아는 만큼 보는 여행>을 통해 여행지의 새로운 갖가지 지식을 전달함.
◎ 강주영 편집위원 : 전북대 국문과 출신의 건축 기술사로 <남미혁명로드> <만주항일답사> 등 굵직한 기획특집을 통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음.
◎ 김길중 편집위원 : 한의사로서 자전거 애호가. <자전거로 넘는 고갯길 여행>을 고정 연재하고 있으며, 기획 특집 <자전거 로드>를 통해 자전거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음.
◎ 인형호 편집위원 : 사진작가로서 <인형호의 시선>을 고정 연재하고 있음. 그의 사진 작품 속에 담긴 사랑과 정, 따뜻함은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음.
◎ 주병애 편집위원 : 사회 복지사로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사화하는 현장 기자 역할을 하고 있음. 특히 인도가 없는 전주시내 KT옆 도로에 인도를 만들게 한 장본인.
◎ 김은주 편집위원 : 미술을 전공한 예술인으로서 문화 전문 기자 역할을 하고 있음. 다양한 사회 참여를 통해 문화의 생활화, 생활의 문화화에 앞장서고 있음.

- 기타 20여명에 달하는 시민기자들이 우리 사회의 불편과 부조리를 다양한 형태로 고발하고 있음.

‘전북포스트’의 꿈

‘전북포스트’는 온라인 언론 시대를 맞아 전북 언론의 중심을 추구합니다. 전북의 소식을 내부 및 외부와 빠르게 공유하는 한편 전북의 내·외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Local is Global’은 오직 온라인을 통해서만 실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전북포스트’는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신문이 될 것입니다. 모두 함께 가치 있는 세상, 모두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공적 기능에 대한 감시 견제를 소홀히 하지 않고, 사람끼리의 정을 바탕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유도해 나갈 것입니다.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 새로운 언론 혁신 및 문화 창출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실시간 중계 시스템, 드론 사진 및 동영상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터넷 뉴스만이 실현할 수 있는 기사와 사진, 동영상이 결합한 기사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전북포스트’는 사람이 주인인 신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북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인들과 소통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신문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특히 시민기자들의 참여를 확대해 ‘풀뿌리 언론’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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