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Spirit (정신)

언론 정신에 투철하겠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언론이 가진 본연의 사명은 진실보도입니다. 기본이 헝클어지면 원칙부터 다시 세워야 합니다. 언론사는 많아도 언론은 없다는 탄식이 많습니다. 언론이 충실하기 위해서는 언론인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기자 정신을 잃지 않는 언론인으로서 언론 본연의 사명을 지켜나가겠습니다.

Major (최고)

전북포스트는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언론사가 언론을 포기하면 사회악이 됩니다. 항상 경계하고 자중해 우리 사회의 빛이 되겠습니다. 앞서가기 보다는 낙오되는 사람이 없는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온라인 세상은 경계가 없습니다. 전북포스트가 비록 대한민국의 작은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끝내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신문으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Art (예술)

예술은 품격입니다. 하찮은 조개껍질도 장인의 솜씨와 정성, 감각이 더해지면 나전칠기가 됩니다.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를 설립한 ‘기 랄리베르테’는 사양길에 접어든 서커스에 화려한 무대장치와 음향, 안무, 그리고 스토리를 입혀 새로운 예술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일상의 물건도 장인의 손길을 거치면 예술이 되고, 그 가치는 무한대로 커집니다. 전북포스트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Revolution (혁신)

전북포스트는 전북에 뿌리를 둔 인터넷 신문사입니다. 전북포스트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남겠습니다. 전북의 혁신을 유도하고, 이를 외부에 알리는데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05년에 시작된 온라인 저널인 ‘허핑턴포스트(The Huffington Post)’는 10년도 안 돼 세계적으로 매일 4천만명이 찾는 세계 굴지의 언론이 됐습니다. 이는 발상의 전환에서 비롯된 것이며,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개척한 것입니다. 부단한 혁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전북포스트가 되겠습니다.

Treasure (보물)

보물이 되겠습니다. 전북의 보물, 대한민국 언론의 보물. 이를 위해서는 저희들이 스스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압니다. 탄소 원자가 고온과 고압을 견디면 다이아몬드가 되지만 이를 이겨내지 못하면 흑연에 그치고 맙니다.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마침내 견뎌내 누구나 탐내는 값진 보석이 되겠습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7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