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완주 중앙도서관 실감콘텐츠 체험관 운영
JB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2  15:01: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완주군 중앙도서관이 1층 로비에 실감콘텐츠 체험관을 설치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실감콘텐츠 체험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 군비 1억 원, 총 2억 원의 사업비로 조성됐다.

실감형 콘텐츠는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음성, 제스처, 모션 등 행위를 분석하고 최신 기술을 접목시켜 디지털콘텐츠를 실제 사물처럼 조작할 수 있게 만든 일종의 가상현실이다.

중앙도서관이 보유한 실감콘텐츠는 총 20여 종으로 문학작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 EBS 인성동화, AR 컬러링 체험이 있다.

실감형 포토사진기도 설치돼 있어 사진인화 서비스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관람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견학은 사전 접수를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디지털 정보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리모델링, 노후 ICT 장비 교체, 북큐레이션, 태블릿 등 신규 장비 도입, 홈페이지 검색 기능 개선, 모바일 회원증 발급 등을 추진하며, 주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정진호 기자

JB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45) 전북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68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614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찬구  |  e-mail : jbpost2014@hanmail.net  |  대표전화 : 063)901-9405 / 010-3677-0065
Copyright © 2024 JB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