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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고장' 전주에서 펼쳐지는 재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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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7  1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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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15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서 일반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헤드라이너인 재즈 디바 말로밴드의 공연 시작으로 ‘제2회 전주 재즈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수준 높은 재즈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펼쳐졌다.

전주시는 15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서 일반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헤드라이너인 재즈 디바 말로밴드의 공연 시작으로 ‘제2회 전주 재즈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관광거점도시인 전주시가 국내외 잠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주시민과 관광객에게 재즈여행도시 전주의 모습을 각인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17일까지 3일간 한옥마을 곳곳에서 펼쳐졌다.

올해 전주 재즈페스티벌은 △경기전 안을 조경묘 앞을 무대로 한 ‘메인공연’ △마루달 야외마당과 청연루 앞을 무대로 한 ‘미니스테이지’ △경기전 광장 앞 오픈 잼세션 등으로 꾸며졌다.

페스티벌 첫날인 13일 오후에는 Horn Tony(혼토니)와 디마 컬쳐스(뮤지컬팀)가 한옥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즈와 뮤지컬의 합창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전주시는 15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서 일반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헤드라이너인 재즈 디바 말로밴드의 공연 시작으로 ‘제2회 전주 재즈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이어 경기전 안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는 우범기 시장의 축제 개막선언과 함께 공연의 헤드라이너인 재즈 디바 말로밴드의 공연이 펼쳐졌다. 

축제 둘째 날인 16일에는 △강산에 △HG펑크트로닉 김홍기 재즈드러머 △빅밴드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소울 국모 BMK △정중화빅밴드 △디마재즈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재즈 사운드가 선보였다.

전주시 관계자는 “제2회 전주 재즈페스티벌은 재즈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예술분야를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뮤지션과 참여자들이 재즈를 통한 다양한 예술분야를 경험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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