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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 선출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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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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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2선)이 선출됐다.  문찬기 의장(왼쪽), 김광수 부의장.  /

 

전북 부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2선)이 선출됐다.

부안군의회는 1일 제313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으로 문찬기 의원, 부의장으로 김광수 의원(초선)을 각각 선출했다.   

문찬기 의장은 “책임과 일하는 의회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권위와 특권의식을 내려놓은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부의장은 “제8대 후반기 부안군의회는 소통하며 현장을 살피는 민생의회, 연구하며 일하는 대안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의회는 2일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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