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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방문 전북 거주자 총 699명…1명 양성· 698명 음성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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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8  14: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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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보건당국은 18일 오전 8시 현재 클럽을 포함한 이태원지역 방문(4월24일~5월4일) 전북 거주자는 총 699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중 양성 1명(전북 20번째 확진자)을 제외한 나머지 69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문자 파악은 질본 통보 7명(이관 2명 포함)과 자진신고 692명(이관 2명)으로 집계됐다.

전북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지난 4월24일부터 5월6일까지 클럽 포함 이태원지역을 방문한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익명 검사가 가능하다는 안전재난문자 발송 후 자진신고가 증가했다”면서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에 따른 확산 우려도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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