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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금마 고도지구에 전북 최초 한옥도서관 착공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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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3  11: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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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3일 금마면 고도보존육성지구 한옥 이주단지에 한옥 형태의 금마도서관을 짓는 공사에 착공했다. 금마도서관 조감도. /

전북 익산시는 3일 금마면 고도보존육성지구 한옥 이주단지에 한옥 형태의 금마도서관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금마도서관은 익산 6번째 도서관이고, 한옥 형태 도서관은 전북 최초다.

연면적 543㎡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올 하반기 완공 예정인 금마도서관은 일반자료실과 고도자료실은 물론이고 다목적실 등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금마도서관이 들어서면 익산 북동부권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익산시는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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