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북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전북환경청, 3일 협의회 개최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15:18: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출근 날인 2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 미세먼지 관리제 시행 알림판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를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2019.12.2 /뉴스1 

전북환경청은 3일 ‘전북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기간 중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공유와 협조체제 강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기관별 조치 사항을 점검 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현장 예찰시 발견된 노천 불법소각 현장을 공유하고 농촌지역 폐기물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북환경청 관계자는 “계절관리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효과를 높이고 도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사업자와 지자체, 시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