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곰소젓갈, 부안죽염 둥 부안 특산품 발효식품엑스포 참가8개 업체 참가.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14:54: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부안군이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참가해 곰소 젓갈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활동에 나섰다. /


전북 부안군이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참가해 곰소 젓갈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활동에 나섰다.     

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에는 부안 죽염과 젓갈, 가공식품 등 부안군 관내 8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특히 부안군 우수 농·특산물인 개암죽염, 곰소젓갈, 표고버섯과 어간장, 계란밥, 아로니아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여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한수 군의장은 10월31일 개막식에 참석해 부안군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권 군수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부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쟁력 있는 농식품 산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