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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 컨테이너 생산업체 완주에 '둥지'에이알케이, 완주테크노밸리 산단에 300억 투자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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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4  14: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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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완주군은 4일 에이알케이와 신규 공장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전북도 제공) 2019.10.4 /


세계 최초로 접이식 항공기 컨테이너(ULD)를 생산하는 기업이 전북 완주에 둥지를 튼다.

전북도와 완주군은 4일 에이알케이와 신규 공장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알케이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6만1589㎡ 부지에 3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새로 짓는다.

이번 투자가 진행되면 1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DKA와 20년간 국내 독점 제조 공급계약을 체결한 에이알케이는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세계 최초 접이식 항공화물 탑재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에이알케이가 국내외 활발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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