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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빼'... 류석춘 교수 사무실 문에 '방빼' 메모가 뻬곡하다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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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3  14: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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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 사무실 앞에 류 교수의 위안부 논란 발언을 규탄하는 메모지가 붙어있다. 류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발전사회학' 강의 도중 일제강점기에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갔던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매춘에 나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한 학생이 '위안부 피해자는 자발적으로 간 것이 아니지 않느냐'라고 묻자 "지금 매춘하는 사람들은 부모가 판 것인가"라며 "살기 어려워서 (제발로) 매춘하러 간 것"이라며 "궁금하면 (매춘) 한번 해볼래요?"라고 묻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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