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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빨라진 추석…전북농협, 농산물 수급안정 현장 지도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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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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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이 전북 장수군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 과일의 출하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전북농협 제공) 2019.9.6 /

전북농협이 6일 추석 성수기간 중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전북 장수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 현장을 방문해 재고현황과 과일 수급동향을 점검했다.

전북농협은 지날달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3주간 추석대비 수급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과·배 등 주요 원예농산물 계약재배 물량을 평시 대비 50∼90% 확대해 출하하고 있다.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매장 청결 여부 등 추석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도 했다.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은 “올해는 추석이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빨라 과일 출하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과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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