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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진가' 마이산 고추시장 14일 개장…10월29일까지 운영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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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5: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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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고추시장.(진안군제공) 2019.8.13 /

전북 진안군은 ‘진안고원 마이산 고추시장’이 14일 홍삼한방센터 주차장에서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고추시장은 10월29일까지 진안 장날인 4일과 9일(4·9·14·19·24·29일) 오전 7시부터 운영된다.

진안 고추는 일교차가 큰 고원 기후의 영향으로 빛깔과 향기가 좋고,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가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품질이 우수한 진안 고추를 구입하기 위해 매년 고추시장에는 전국의 고추 도매상들이 몰려든다. 2018년 총 6만8724㎏의 고추가 이곳에서 거래됐다.

진안군 관계자는“타지역 고추가 진안산으로 둔갑하지 않도록 포장재 실명제 등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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