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헌혈은 가장 따뜻한 나눔... 8월 5일, 16일에도 '사랑의 헌혈운동'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1  15:59: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시 직원들이 혈액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나섰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덕진구청에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 날 헌혈운동은 전체 헌혈자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방학으로  혈액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돼  혈액부족 사태 해소 및 소중한 생명 나눔 사랑실천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한 덕진구 직원과 민원인 등에게는 헌혈증과 함께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검사 △매독항체검사 △에이즈검사 등 다양한 건강 검진 기회도 주어졌다.

시는 오는 5일과 16일에도 각각 전주시청과 완산구청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헌혈에 참여 희망자는 전날 과음과 과로를 피하고,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 김은정 기자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