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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 지평선단 입주... 47억 투자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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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6: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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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12일 2층 소회의실에서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제이엠(대표이사문주영)과 투자 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 설립한 ㈜제이엠은 자동차 베어링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해외 수출을위해 규모를 확장하고자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온주현 시의회 의장, 고미정 시의회 경제복지위원장, 박두기 시의회 의원과 기업 대표이사 및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제이엠의 투자를 환영했다.

㈜제이엠의 문주영 대표이사는 “2017년부터 확장을 계획, 마침내 지평선산단에 투자를 확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 ㈜제이엠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준배 시장은 “지평선일반산업단지 투자를 결정한 ㈜제이엠에 감사를 표한다"며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평선산업단지는 현재 71개 업체가 가동 중이거나 건축 중이고 13개 업체가 설계 등 준비 중으로 인근 타 시·시군 농공 및 산업단지에 비해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제이엠의 10,283.2㎡(약 3,110평) 분양계약으로 지평선 산단은 83.3%가 분양 완료됐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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