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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국어연수생들, 전주 맛 체험..."정말 맛있어요"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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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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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유학생들이 12일 전주 한국전통문화회관에서 한국의 맛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북대 제공)© 뉴스1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유학생들이 한국의 맛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대 언어교육부 한국어학당 주관으로 12일 전주 한국전통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럽과 아시아, 동남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 및 한국어강사 등 29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전주의 10가지 맛이 담긴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한국의 맛을 체험했다.

조지아에서 온 크비니카제 안나 학생은 “전주의 맛이 담긴 음식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보면서 한국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며 “전북대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길 원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은 “우리대학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수업 이외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습형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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