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늘아침...
장마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06:32: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장맛비가 내린 10일 오후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한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2019년 7월 11일 목요일>

11일 전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40mm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하지만 일부 북동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9도, 완주·무주·임실·순창·정읍·고창 20도, 전주·남원·익산·군산·김제·부안 2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 역시 완주·남원·순창 27도, 전주·무주·임실·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6도, 진안·장수 25도로 전날보다 1~2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가 0.5~1.5m, 먼 바다에서는 1.0~2.0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등급은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가시거리가 짧고 장맛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신현영 기자

신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