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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젊음의 반란'…8월2~4일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2019/07/09 11:07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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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1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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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음악축제 ‘2019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이 오는 8월 2일부터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JUMF는 최근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음악 마니아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첫 날인 2일은 마마무, 랩퍼 이센스, 스윙스·키드밀리·기리보이, 서사무엘, 베네수엘라 출신의 하드코어 DJ 자도닉, 제이클레프가 메인 무대에 오른다. 

이틀째인 3일에는 세계적인 크리스천 헤비메탈 밴드 ‘스트라이퍼’와 메탈밴드 ‘알마낙’국내 대표밴드 YB, 피아, 로맨틱펀치 등 정상의 밴드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날인 4일은 밴드 넬, 10센치, 잔나비와 소란, 안녕바다, 마틴스미스, 피싱걸즈가 젊음의 열기를 발산할 예정이다. 

   
 ‘2019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이 오는 8월2일부터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2018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제공)2019.7.9 /

JUMF는 2016년부터 전주에서 시작된 대표적인 뮤직페스티벌이다. 정통 록부터 EDM, 힙합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18세 미만 청소년에게는 티켓 가격의 30%를 할인해 준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서 전주로 향하는 왕복 셔틀버스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JUMF 관계자는 “트렌디한 뮤지션을 대거 포진시켜 마니아층과 일반 관객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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