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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희망나눔 "전주시 조직개편 사회복지 흐름 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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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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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희망나눔재단은 9일 논평을 내고 “최근 조직개편에 사회 복지 부서를 확대하지 않은 전주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재단은 “사회복지 업무를 효율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조직구성과 운영이 필수”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다는 시정 목표를 세운 전주시는 최근 조직개편에 사회복지 관련 부서를 늘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전주시의 사회복지 관련 부서는 2개 과가 전부”라며 “전주보다 인구가 적은 군산이나 익산은 4개 과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직개편에 사회복지 부서를 확대하지 않은 것은 말로만 복지를 하겠다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재단 관계자는 “전주는 65세 이상 인구가 계속해서 늘고 있고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도 사회복지 대상에 포함된다”며 “전주시는 사회복지 부서를 확대하고 전담 공무원을 늘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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