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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운영…소득자원 발굴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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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2  15: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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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북 부안군이 마을의 자원을 조사·발굴하고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 종합지원센터는 부안지역 각 마을의 특색·장점·스토리텔링 등을 발굴하고 마을공동체 형성, 주민주도형 사업 등 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시스템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부안군은 이 센터를 통해 기초단계, 활성화단계, 사후관리단계 등 9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마을공동체 형성 및 주민주도형 사업 추진으로 마을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생생마을 만들기 추진과 교육 및 자원 발굴, 농촌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융복합산업협의체 조직 및 운영 등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민간조직과 행정이 혼연일체가 돼 지역 발전에 앞장서자”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가 앞으로 많은 마을에 있는 모든 자원을 조사 발굴해 다양한 가치를 지닌 사업으로 발전시켜 농어촌에 활력과 희망이 넘치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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