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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활동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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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5: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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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경신 의원)가 16일 전주승화원과 삼천동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하여 운영상황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이날 전주승화원을 찾아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승화원, 봉안당등 장사시설 4곳의 주요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 삼천동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해 차량 운전자 및 환경관리원 등의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에도 나섰다.

위원회 의원들은 "유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승화원을 찾을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힘써달라"며  "환경관리원들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휴게시설 등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신 복지환경위원장은 “슬픔에 잠긴 유족들이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데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말했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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