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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진원,예비사회적기업 6곳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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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8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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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7~9기 창업팀 중 6개가 올해 상반기 전라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도내 예비사회적기업은 총 18개로, 이 중에 우분투(7기), 예술이꽃피우다(8기), 하이하우징(9기), 부모마음충전소(9기), 플라츠, 제이비인터내셔널(9기) 등 6개가 전북경진원에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한 창업팀이다.

신규 예비적 사회적기업은 분야별로 다양하게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진원 관계자는 “도내 사회적기업이 많아질수록 도민들 삶의 환경은 나아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계속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다양한 분야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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