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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은 무료영화상영의 날.... 부안군, ‘미쓰백’ 2차례 상영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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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6: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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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무료영화상영의 날인 24일 ‘미쓰백’을 2회 상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안군은 매달 셋째주 목요일을 무료영화상영의 날로 지정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와 7시30분에 부안예술회관에서 상영되는 영화 ‘미쓰백’은 이지원 감독의 작품으로, 우리시대의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지민과 김시아, 이희준 등의 명품연기와 탄탄한 줄거리로 ‘올해의 영화’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영화라는 것이 부안군의 설명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2월부터 부안군민을 위한 무료영화 상영의 날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로 고정적으로 운영해 많은 군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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