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주 딸기 아시나요?"…70농가에서 900톤 생산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8  15:27: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8일 오전 전북 전주시청 로비에서 전주시딸기농업인연구회(회장 김경완)가 김승수 전주시장이 참가한 가운데 시청 직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딸기 품종전시 및 시식행사를 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19.1.8 /

전주 딸기를 맛보고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전주시딸기농업인연구회(회장 김경완)는 8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시청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딸기 품종전시와 시식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농업인대학 딸기과정 교육을 받은 농업인들이 전주에서 딸기가 생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전주 딸기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딸기농업인연구회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밥 굷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딸기 50㎏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주 딸기는 완산구 원당동과 덕진구 고랑동 등의 농지 31㏊에서 70농가가 약 900톤을 생산하고 있다. 전체의 95% 이상이 순수 국내산 ‘설향’ 품종이다. / 김은정 기자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