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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현안사업 예산 확보 총력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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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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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장 박준배)가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 국가예산 심의가 진행중인 가운데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현안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제시에 따르면 8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예결특위 간사와 정운천 의원 그리고 김종회 의원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정현안인 ‘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종자기업 공동활용 종합공정시설 구축’, ‘불로지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반영에 힘을 실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2019년 3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국제종자박람회가 국내 종자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고 명실상부 국제행사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예산보다 4억원이 증액된 국비 9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농해수위와 환노위 소속 국회의원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상임위별 건의사업에대해 국가예산 확보 당위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다.

박준배 시장은“시정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기 위해 국가예산확보가필수적”이라며 “예산확보의 마지막 관문인 국회 심의에 철저히 대응하여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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