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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도 천 년 기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대출금리 3.6% 중 2.5% 최대 4년간 지원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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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6: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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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특례보증’ 상품을 출시하고 이차보전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 쏟는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출시했다.

이번 특례보증은 호남권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연합해 전라도 관광지에서 음식·숙박업 하는 자영업자에게 지원한다. 

전북도는 100억원 규모로 400여개 업체에 한해 자금이 소진할 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금리(3.6% 내외) 중 2.5%를 도에서 최대 4년간 이차보전하며 자영업자가 부담하는 금리는 1.1% 내외다. 

대표관광지에서 반경 3Km 안 업체에 대해서는 업체경력과 신용평가 등급도 무관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아닌 거치상환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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