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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정상에 첫 얼음 관측... 내일 11월 초순 기온 예상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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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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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무주군 국립공원 덕유산 적상인 향적봉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1일 전북 무주군 국립공원 덕유산 적상인 향적봉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덕유산관리소에 따르면 이 날 새벽 향적봉의 기온은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며 정상부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의 얼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로 인해 전북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며 '낮 기온은 14∼17도까지 오르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종일 쌀쌀하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또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가 11월 초순의 기온을 보이겠다"며 "토요일 아침까지 기온이 떨어졌다가 낮부터 조금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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