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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전라북도 국제양궁장' ... 10월 첫선전국대상 공모 437건 접수…99회 전국체전 때 공개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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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6  1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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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에 건립되고 있는 전라북도 국제양궁장 조감도 /

대한민국 양궁의 산실인 전북에 세워지는 양궁장이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으로 명명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올해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인 양궁장의 명칭을 전국 공모한 결과 김은미씨(경기 용인)가 제안한 명칭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전북도는 5월8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공감하고 부르기 쉬우며 특성을 잘 표현한 명칭을 찾기 위해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공모결과 모두 437건이 접수됐으며 1차 실무심사와 2차 위원회 심사, 정책고객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등을 통해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별칭(서브네임)으로는 전북도청 소속으로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성현 선수를 기념해 ‘박성현 그랜드슬램 달성기념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으로 선정했다.

또 우수상으로는 김은영씨(대구 수성구)가 제안한 ‘전라북도 박성현국제양궁장’이 선정됐다. 시상은 10월에 열리는 준공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은 임실군 오수면 금암리 일원에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주경기장(2만9400㎡)과 보조경기장(5000㎡), 실내훈련장을 포함한 경기운영시설(2675㎡) 등이 건립되고 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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