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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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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06: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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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승주 선암사 / 주병애 편집위원

<2018년 7월 9일 월요일>

9일 전북은 장마 영향으로 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안은 10~50㎜, 내륙은 5~30㎜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8도, 임실 19도, 완주·남원·순창·정읍·군산 20도, 전주·익산·김제·부안·고창 21도 등 18도에서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무주 24도, 진안·장수·군산 25도, 전주·임실·익산·김제 26도, 완주·남원·순창·부안 27도, 정읍·고창 28도 등 24도에서 28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이날은 장마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0m로 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서해안 등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어제 전남 승주 선암사 / 주병애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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