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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혁신동 주민센터 개청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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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3  16: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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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구 혁신동 주민센터(동장 진교훈)가 3일 문을 열었다.

혁신동 주민센터는 이날  주민센터 임시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혁신동 발전을 기원했다.

혁신동은 혁신도시가 완산구 효자4동과 중동, 덕진구 장동과 만선동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불편하다는 이유로 행정구역 일원화 요구가 거세지자 전주시가 지난해 10월 행정구 배치 주민투표를 통해 만든 동이다.

하나빌딩(오공로43-24)에 들어선 임시청사는 1층에 민원실(363㎡), 4층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336㎡)을  갖췄다.

정식 청사는 2021년까지 덕진구 중동 852 일원에 주민센터와 문화시설 등의 기능을 갖춰 건립할 예정이다.

진교훈 동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신설 동이니만큼 행정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 동민의 입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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