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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배로 승격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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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8  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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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국내 최고권위의 전국규모 농악대회인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가 올해부터 대통령배로 승격돼 운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99년 제1회 김제지평선축제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마다 열리고 있는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는 올해부터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로 공식 명칭을 변경해 열린다.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는 예능단체나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30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농악팀 10팀의 신청을 받아 사전 예선을 거친 뒤 지평선축제 기간에 열띤 경연을 펼친다.

양운엽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지평선 전국농악대회가 대통령배로 승격돼 매우 기쁘다"며 "지평선 농악대회가 최고 훈격인 대통령배로 격상된 만큼 이번 대회가 우수한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농악의 다양한 예술성과 기예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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