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군산 지역민 위해 84억원 긴급 지원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6:35: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도가 군산지역의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84억원의 예산을 긴급 지원한다. 지난해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최근 한국 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을 위해서다. 

투입된 예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65억원의 특별교부세와 도의 특별조정교부금 19억원이다. 이에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달 21일 김부겸 행안부장관을 만나 특별교부세 긴급 지원을 건의했었다. 

이 예산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10억원, 고군산군도 장자도항 관광편익시설 설치 4억원, 군산 장애인 체육관 및 교육시설에 5억원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송 지사는 “ 어려움을 겪는 군산에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강찬구 기자

강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