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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없어서"…출소 두 달 만에 또 절도
박슬용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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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3  15: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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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비가 없다는 이유로 출소 두 달 만에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씨(42)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2시30분께 익산시 송학동의 한 철물점에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사람이 없는 새벽에 상점 문을 드라이버로 열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달 26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상점을 털어 현금 50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전과 18범으로 교도에서 나온지 두 달 만에 범행에 다시 빠졌다”며 “주거가 불확실하고 재범 우려가 있어 구속했다”고 말했다. / 박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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