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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실업팀 전국체전서 선전…메달 15개
박슬용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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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2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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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실업팀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 체조, 레슬링, 양궁 3종목에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 15개(금 6, 은 5, 동 4)를 획득했다./ (전북도체육회 제공)

전북도청 실업팀이 제 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전북이 종합순위 1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팀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 체조, 레슬링, 양궁 3종목에 모두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 15개(금 6개, 은 5개, 동 4개)를 획득했다.

특히 체조팀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전국체전 3연패의 위엄을 달성했다. 또 박민수 선수는 개인종합과 링 종목에서 금메달, 철봉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올랐다.

이 밖에도 레슬링팀은 전태진 선수가 자유형(65㎏)에서 금, 이지연 선수가 그레코로만형(66㎏)에서 금, 김지훈 선수가 그레코로만형(71㎏)에서 은, 윤휘승 선수가 자유형(74㎏)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인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대회에서 보여준 성과는 지난해 부진했던 성적을 떨쳐버리기 위해 실업팀 전원이 절치부심하여 구슬땀을 흘린 결과물이다”며 “내년 1월에 개최되는 동계체전에서도 도청 실업팀(컬링, 빙상)이 상위 입상하여 전북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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