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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署, 112신고자 위치 쉽게 파악… '번호표시판 부착'
권희창 기자  |  enpaix@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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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14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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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김주원)는 긴급구조 요청시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나타낼 수 있는 ‘112신고위치 번호표시판’ 부착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112신고위치 번호표지판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해안, 들판 등의 비거주지역을 숫자(번호판)로 표시해 응급구조 등 위급상황 발생시 경찰이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한 표시체계이다.

고창경찰서는 산악 등 특이 지형지물이 없어 신고시 장소전달이 곤란한 지점 약 140여개소를 선정, 112 신고위치 번호표지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산간계곡이나 해안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시 위치 파악이 어려워 구조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번호판 설치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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