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김제 자연과 인간 조화 도시생태지도 완성
JB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20  16:05: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련 실과소장, 자문위원, 교수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련 실과소장, 자문위원, 교수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해당 도시지역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생태·자연도를 의미하며, 시가 도시계획 및 각종 개발계획을 수립할 때 자연환경 보존과 도시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김제시는 전체면적 547.14㎢ 중 농업지역이 57.09%로 가장 높은 토지이용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시가화지역은 15.96%, 산림과 수역, 초지, 나지, 습지는 전체의 26.95%로 나타났다.

또한, 비오톱 유형 평가 결과 Ⅲ등급이 43.50%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김제시 도시생태현황 조사 결과 보존 가치가 높은 3곳(만경강 일대, 모악산도립공원, 원평천 및 금구천)이 우수비오톱 지역으로 제안되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용역으로 구축된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개발사업의 환경생태계획과 환경친화적 도시관리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김제시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자연친화도시로 나아가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정진호 기자

JB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45) 전북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68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614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찬구  |  e-mail : jbpost2014@hanmail.net  |  대표전화 : 063)901-9405 / 010-3677-0065
Copyright © 2023 JB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