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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월드컵 거리 응원 안전 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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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2  16: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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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월드컵 거리 응원과 관련해 안전 대책 수립에 나섰다.

전북도는 한국시간으로 11월 24일밤 10시에 있을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전을 앞두고 도내에서 개최되는 거리응원전을 대비해 안전관리 상황반을 구성하고 행사 관련 안전대책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현재 행사 주최 측을 통해 행사의 규모 등을 파악했으며, 이를 통해 다중집합 장소의 안전성 여부, 행사장 내 적정인원 수용규모, 안전요원 배치 여부,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인접 경찰서, 소방서와 신속한 협조체계 구축 여부 등도 파악했다.

도는 앞으로 예정된 대한민국 대 가나전(11월 28일 22시), 포르투칼전(12월03일 24시)을 앞두고도 전북경찰청, 소방본부와 도내 거리응원전 안전대책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14개 시군 재난부서와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인태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거리응원전이 개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집합 장소에서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대응하고 민간주도 행사라 하더라도 안전대책이 필수적으로 마련되도록 적극 독려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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