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전주시의회와 아름다운 가게 나눔 기증 '맞손'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5  17:24: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시의회(의장 이기동)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공동대표 김진형)가 5일 기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는 이날 전주시의회 1층 로비에 기증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의원과 시의회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기증 물품 접수에 나섰다.

전주시의회(의장 이기동)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공동대표 김진형)가 5일 기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는 이날 전주시의회 1층 로비에 기증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의원과 시의회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로부터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기증 물품 접수에 나섰다.

특히 의회는 소속 의원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정한 날을 선택해 ‘집중 기부의 날’을 운영, 기부 물품을 최대한 많이 접수한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기증된 물품을 상품화해 같은달 28일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판매행사를 열고, 발생한 수익금을 나눔이 필요한 곳에 후원하거나 자원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기동 의장은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가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시의회 또한 자원 순환과 탄소 중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의회와 아름다운 가게는 지난달 27일 업무협약을 통해 나눔과 순환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구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한 바 있다. / 강찬구 기자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22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