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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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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9  16: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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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남숙)가 19일 환경 분야 최대 현안 시설로 분류되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찾아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남숙)가 19일 환경 분야 최대 현안 시설로 분류되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찾아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복지환경위원들은 폐기물처리시설 내 전주권소각자원센터의 내구연한이 만료되는 2026년 9월 이후의 시설 설비 및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주민편익시설인 패밀리랜드의 운영상황을 파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남숙 복지환경위원장은 “폐기물 처리시설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시설이자 많은 관심이 필요한 곳”이라며 “꼼꼼한 현장 확인과 개선으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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