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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귀농귀촌인·현지주민 '한마음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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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9  11: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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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로 꼽히는 전북 고창에서 귀농귀촌인과 현지 주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다.

(사)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는 26일 전북 고창실내체육관에서 귀농귀촌인과 주민, 송하진 전북도지사, 박우정 고창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귀농귀촌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박우정 군수는 “2013 대한민국 귀농귀촌창업박람회에서 고창군이 전국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마음 놓고 우리군에서 정착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 제정하고 귀농귀촌자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2007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3257가구 6539명이 정착하면서 귀농귀촌 1번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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