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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용진교차로 개선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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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9  1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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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후보(무소속)는 18일 용진교차로와 삼봉신도시 주변 등 상습정체구간 개선을 약속했다.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무소속)는 18일 용진교차로와 삼봉신도시 주변 등 상습정체구간 개선을 약속했다.

완주군 최대 상습정체구간인 용진교차로는 새만금포항고속도로에서 완주-전주간 국도 21호선으로 노선변경 차량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 완주군청부터 용진까지 심각한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완주 3공단에서 삼봉신도시, 전주로 이어지는 과학로 역시 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국영석 후보는 이들 정체구간에 대해 도로확장, 연결도로 신설, 우회도로 건설 등 다양한 검토를 통해 완주군민과 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 후보는 “용진교차로 주변은 고속도로와 완주-군산 간 21호선 국도이용자의 노선변경, 출퇴근, 대형화물차 등으로 심각한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속도로와 국도를 직접 연결하는 방안, 도로 확장 방안 등을 통해 교통체증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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