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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전북교육감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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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2  1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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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12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북교육감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12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북교육감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후보 등록을 마친 서 교육감 후보는 “독선과 불통의 교육행정이 전북교육을 고립시키면서 학생들의 학력은 뒤처지고, 낡은 이념을 쫓느라 아이들의 미래도 놓치는 결과를 초래했다” 면서 “위기에 빠진 전북교육을 살려내고 희망의 교육 대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 후보는 대표공약으로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실혁명 △학생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공교육 강화 △적정규모 학교 운영 △공·사립간 차별 해소 △에듀페이 지급 △교육청과 지자체간 공동 거버넌스 운영 △집중 공론화위원회 가동 △전북학생의회 신설 △교장·교육장 공모제 확대 △안전하고 건강한 맘(Mom) 편한 학교 조성 △종일제 돌봄 △민주시민교육 △평화·통일, 기후, 위기, 생태전환 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서 후보는 “교육은 사람을 바꾸고, 지역을 바꾸고, 국가를 바꾼다” 면서 “실력과 도덕성이 검증된 서거석이 전북교육을 새롭게 바꿔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 아동정책조정위원과 세계잼버리정부지원 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 예비후보는 제15대·16대 총장을 거쳐 전국 국립·사립대학협의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후원회장 겸 전국부회장, 더불어교육혁신포럼 이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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