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늘아침...
태풍 영향으로 남부, 충청권에 비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7  08:06:5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남 함양군 상림숲 공원의 버들 마편초 꽃밭 / 김덕진

<2021년 9월 17일 금요일>

태풍 찬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늘 새벽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난 뒤 오후에 대한해협을 통과해 일본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오늘은 남부지방과 충청권에도 비가 내릴 전망이다. 10에서 60mm, 많은 곳은 90mm 이상의 비가 내랄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최대 순간풍속 시속 90km의 돌풍이 예상된다. 가로수가 뽑히고 간판이 날아갈 정도인 만큼 바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기온은 낮 최고 전주 25도 등 오늘보다 낮겠다. 

태풍이 물러간 뒤 내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맑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추석 당일에는 오전 한때 비가 내린 뒤 개고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강찬구 기자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21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