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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작가회의, 17일 불꽃문학상·작가의눈작품상 시상식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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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9  13: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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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강희 시인, 박태건 시인, 전은희 동화작가, 이병초 시인.

전북작가회의(회장 이병초)의 불꽃문학상과 작가의눈작품상 시상식이 17일 오후 5시 최명희문학관에서 열렸다.

제13회 불꽃문학상 수상자인 박태건 시인은 “선후배 문인들이 주는 문학의 불씨이기에 꼭 받고 싶은 상이었다.”면서 더 빛나는 작품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199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와 ‘시와반시’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은 원광대학교 교수와 익산민예총 회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등단 25년 만에 첫 시집 『이름을 몰랐으면 했다』(모악)를 냈다.

동화 「야광귀신 축구놀이」로 제11회 작가의눈작품상을 수상한 전은희 동화작가는 “쉼 없이 작품에 매진하고 겸손하게 작가의 본분을 다하라는 격려의 말로 받아들이겠다.”라면서 동심을 잃지 않는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샘터 동화 부문으로 등단한 작가는 동화 『열세 살의 콘서트』(2018·책읽는곰)와 『평범한 천재』(2020·책읽는곰)를 냈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회장단과 수상자만 모여 진행됐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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